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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T 수학학습법!
등록일
2020-07-10
조회수
387

※ 모바일로 접속하신 분들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감상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안녕하세요! 용투스입니다.

지난 7월 8일 (수) 19:00 !

ETOOS 인강 수학영역의 대표 강사이신 이미지 선생님께서

우리 학생들에게 수학 학습법을 설명해 주시기 위해

학원을 찾아주셨습니다.



이미지 선생님,

먼저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역시 빈 손으로 오면 학생들이 섭섭해 할까봐

교재 두 권도 제공해 주셨답니다.



28년 수능 역사상 3년 연속 수능 유형이 바뀐 건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하는데,

그 3년이 작년 - 올해 - 내년 이라고 하네요.



오늘의 강연 주제는 바로

그 중간에 끼어있는 우리 학생들이

'과연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어떻게 학습을 해야 하는가' 였답니다.

매년 바뀌는 수능 경향으로

많이 혼란스러워 하는 우리 학생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겠죠?

현장 사진, 바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용투스人들!

선생님을 기다리는 우리 학생들 얼굴에

설렘이 가득해 보이지 않나요?





(이성간 교제 및 대화 금지의 부작용..?)


학생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선생님께서 입장하셨습니다.







작년에도 학원을 방문하셨지만

올해는 학생들 분위기가 훨씬 더 좋은 것 같다고

시작부터 칭찬해 주시는 선생님!



(역시 자랑스러운 용투스人들)



 

문/이과 비율 가볍게 조사하시는 모습입니다.






올해 6평에서 수학 1등급 맞은 학생을 물어보시자

자신있게 손을 번쩍 드는 우영이.

많은 학생들이 웃자 진짜 1등급 맞냐며

살짝 의심하시던 선생님 ㅋㅋㅋ

 



(실제로 공부를 굉장히 잘하는 에이스랍니다 ^^)





과도기에 있는 우리 학생들이

내년 출제 경향 및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해야

올해 수능에 올바르게 접근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칠판에 글씨를 쓰시자마자

환호를 하는 학생들 (?)

선생님 : 여기 리액션 학원이야..???

 

 

 





올해와 내년, 배점 계산이 달라진다는 점을

두 학생의 점수로 예로 들어 설명하시는 모습입니다.

올해까지는 미적, 기하 고득점자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시스템이지만

내년부터는 공통 수학 고득점자가 더 유리해진다고 하셨습니다.






과연 남은 5개월동안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까요?

각 파트별 접근법도 세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지금이 바로 중간 점검을 할 시기!

건물을 높이 쌓을 때도 처음부터 각도가 어긋나 있으면

높이 쌓을수록 무너지기 마련이겠죠?

잘 쌓고 있는지 중간중간 각도를 재야 하는 것처럼

반드시 그런 시간을 가져야한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점검하는 방법으로

개념 구멍 / 문제풀이 양 / 보완점 / 100분

위 4가지를 자가진단 해야 합니다.

개념 구멍

4가지 중 1순위!

당연히 개념이 없으면 아무것도 시작을 할 수가 없겠죠?

모르는 개념을 숙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문제풀이 양

강의를 많이 듣는 것보단 문제풀이 양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며,

하루에 문제집 5권을 잡고 모두 푼다는

조교 선생님을 예로 들어주셨습니다.

이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문제 푸는 양을

기존보다 점차 늘려 나가는 것이

수학 성적을 올리는 지름길이겠죠?

보완점

수학 문제 풀 때도 본인이 술술 풀리는 파트만 다 풀고,

본인이 막힌다 싶으면 스트레스 받으며 안 푸는 경향이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 풀 수 있는 건 수능 때도 풀 수 있는 문제들이니까,

안 풀리는 문제들의 개념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이 부분을 중심으로 문제풀이 양도 늘려나가라고 하셨습니다.

100분

수학 시험시간인 100분을 의미하는데요.

특히나 국어 시험을 친 후라 집중하는 게 더욱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인간이 최대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고작 18분이라고 하는데요.

100분 동안 중간 중간 멍해지고, 멘탈도 깨지고 할텐데

어떻게 다시 멘탈을 다 잡을 것인가,

이 100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생각해봐야 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본인이 잘 생각해보고 본인의 스타일에 맞게

시간을 운용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겠죠?







 

숨소리도 안 들릴 정도로 경청하고 있는 우리 학생들..



(박수도 살살..)



또, 다음 상황을 가정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학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 시간!

이 모든 게 한낱 꿈이었고,

내일이 바로 수능 날이라면?



목표 점수가 다들 있을텐데

지금 공부하는 방향이 맞는지?

풀 수 있는 문제들만 풀고,

내가 이미 알고있는 것들만

계속 반복 학습하는 것은 아닌지?



본인의 6평 점수와, 수능 목표 점수!

그 차이가 몇 점인지를 계산해보면

그 점수를 메꾸기 위해

어느 파트, 어느 문제를 맞춰야 하는지가

눈에 보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오답 노트도 중요하지만,

주마등 노트가 더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주마등 노트란?

수능 일주일 전에 뭐할까?

수능 책가방 안에 뭐 넣어갈까?

수능 당일 쉬는시간 20분마다 어떤 책을 보면 좋을까?

하는 마음으로 만드는 노트를 의미합니다.

수학의 경우,

수능 전날, 마지막으로 보고 들어갈 100문제를

셋팅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에게 당부하신 말씀은

지금은 절실해 질 때 라는 점이었습니다.

절실함의 사전적 의미는 아래와 같은데요.

1. 생각이나 감정이 뼈저리게 강렬한 상태

2. 매우 긴박하고 중요한 상태

한 명의 환자라도 더 살리기 위해 이틀 밤낮을 꼬박 새며

고군분투 하는 메디컬 드라마 속 의사들처럼,

이 시간을 통해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절실함, 사명감을 갖고 매사 움직여야 한다고 당부하셨습니다.

남은 148일을 진짜 절실하게 쓰자.

그냥 열심히라는 말은 부족해. 죽어라 해도 안 죽어!

수능 끝나고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날 정도로

열심히 해야 그게 진짜 멋있는거야.

'이만큼 했으면 됐지' 라는 생각은 금물! 알겠지?



이렇게 1시간이 정말 쏜살같이 가버렸습니다.

하지만 아쉬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흔쾌히 싸인회를 해주시겠다는 이미지 선생님!




끝도 없이 늘어선 줄..

그만큼 아쉬워하는 학생들의 마음을 대변해주고 있는 듯합니다.















한 명 한 명 빠짐없이

정성껏 싸인을 해주시는 선생님.



 

 

 

 

 

 

 

 


 

 

마지막까지 기다렸다가

단체복에 싸인 받는 동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들이 각자 원하는 스타일로 덕담을 요청하면,

선생님께서 그에 맞게 작성해주셨더라구요 ^^!



가시기 전까지 학생들과 사진을 찍어주시던 선생님.

귀한 시간 내셔서 학원 방문해주신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유익했던 오늘의 강연,

선생님 말씀 잊지 말고 새겨서

남은 기간 더욱 공부에 매진하는

우리 학생들이 되길 바라봅니다.



저는 다음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