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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평가원 모의고사!
등록일
2020-06-21
조회수
365

안녕하세요! 용투스입니다.

지난 6월 18일 (목) 은

대망의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치르는 날이었죠.

다가올 수능의 유형, 난이도 및 출제 기조를 판단할 수 있는데다,

재학생, 재수생 모두 같은 시간에 시험을 응시한다는 점에서

학생의 현 수준에 대해 보다 더 객관적인 지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수능 성공 전략을 수립하기에 굉장히 중요한 시험이었는데요.

우리 학생들도 그 중요성을 알고 있는 듯,

그 어느 때보다도 진중한 모습으로 시험에 임했답니다.



평가원 모의고사 시험 및 저녁 삼겹살 파티 현장,

지금 바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번 시험도 매월 모의고사에서 해왔듯,

실제 수능 시험과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매월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에 대한 감을 어느 정도 익혔다면,

본 실력을 발휘하는 데 조금 더 도움이 됐겠죠?

8시 10분까지 입실 완료 후,

OMR 카드 및 시험지를 배부합니다.





OMR 카드 작성이 끝나면

파본 검사를 위해 시험지를 배부합니다.



파본을 검사하고 있는 학생들



파본검사중인 현우

(화이팅!)





파본 검사를 마친 후

8시 40분이 되면 비로소 시험이 시작되는데요.

중요한 시험인만큼 집중해서 풀 수 있도록

사진 촬영은 더 이상 하지 않았습니다.



요새 한낮에는 푹푹 찌는 더위 때문에

강아지들도 조금 지쳐보이더라구요.

공부하느라 지친 아이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주는 강아지들이니만큼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매일 간식도 꼬박꼬박 챙겨주고 있답니다.



영심 : 너무 더워서 입맛이 없으니 간식좀 주...



(흠칫) 다 좋은데 일어서지는 말아줘....







자리 잡고 챱챱...

(많이 먹되 이젠 조금만 커도 돼... ^^;;)

6월 모의고사가 모두 끝난 후에는

삼겹살 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일기 예보엔 이 날 오후는 흐림으로 되어있었는데

혹시라도 비가 오진 않을까 노심초사했지만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답니다.





성별과 반별로 인원을 나누고





각 테이블마다 버너, 삼겹살, 각종 반찬이 세팅돼 있고,

모자란 음식은 추가 배식대에서 더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추가 배식대에서는

학생들이 너무나도 좋아했던 떡볶이와

화채도 준비돼 있었습니다!







이렇게 음식이 부족할 때마다 배식대로 오면

원하는 만큼 배식을 해주셨답니다.





고기 올리고



굽고



먹고



다 먹기 전에 또 올리고...

(무한 반복 : 국룰)



고기 바닥면은 버너로,

고기 윗면은 눈빛으로 굽는 중









































이렇게 6월 평가원 시험을 치른 하루를 보여드렸는데요.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이 작은 이벤트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여태껏 고생했던 시간들을

조금이나마 보상받았던 시간이었으면 좋겠네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한 우리 아이들이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아무쪼록 좋은 결실을 거두었길 바라고,

혹시라도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더라도

수.미.잡 (수능 미만 잡, 수능 외 모의고사 성적은 의미가 없음) 을 외치며

철저한 피드백을 통해 수능 대박을 냈던 전년도 선배들처럼,

좌절과 낙담보단 전화위복의 자세로!

본인의 약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집중 보완한다면

반드시 수능 대박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학생을 끌어 주는 조력자로서

학생과 함께 걷는 동반자로서

언제나 학생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용인 이투스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음에 다시 인사드릴때까지

모두 건강하세요~!